연휴를 맞이하여, 전부터 관심있던 글래스피쉬(GlassFish)를 설치해봤다. 혹시 이녀석이라면 비싼거 안사고도 웬만큼 견디는 환경을 구축할수 있지 않을까.
여차저차해서 설치에 성공, db 컨넥션 만들고, 서블릿과 jsp 에서 데이터를 집어와봤다.
스트레스를 해본다. ab 가 만능은 아니지만, 스트레스 테스트는 언제나 ab로..
ab -kc4 -t30 http://test_server_ip:8080/TestS
해봤다. 약간 실망스러운 것이, 톰캣이나 글래스피쉬나 속도/실패비율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. EJB3라던가.. 모니터링이라던가.. 따위따위가 별로 필요없고 서블릿만 쓰는 거라면 글래스피쉬의 도입효과는 크지 않을 것 같다. 역시 용도가 다른 것일뿐, 톰캣이 만들어온 안정적인 서블릿 컨테이너라는 영역은 다른 녀석들 (그리즐리나..) 에 비해 떨어지지 않았다.
사실 속도보다는 다른 측면에서 호감이 가게 되었다. 넷빈즈에서 개발하고 디플로이 하는 과정같은 것들을 한번 겪고나니 이거 없이 어떻게 개발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. (톰캣도 그런 식으로 개발할 수 있다. 다들 이런 식으로 개발하고 있었는데, 나는 이제서야 .. 촌스럽게 ㅜㅜ )
그리고, EJB3 나 모니터링 따위도 다시한번 고민하게 된다. (공부해야하나.. 라고)
열시간 정도 걸린 타이핑과 구글링끝에 찾아낸 간단 자료.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CKuoDm6bqRM
http://nigibox.wordpress.com/2009/10/03/glassfish-apache-on-debian/
http://netbeans.org/kb/docs/javaee/javaee-gettingstarted-screencast.html
su - glassfish wget http://download.java.net/glassfish/v3/release/glassfish-v3.zip glassfish@s:/opt/glassfish$ unzip glassfish-v3.zip glassfish@s:/opt/glassfish$ mv glassfishv3/* /opt/glassfish/ cd /opt/glassfish/ bin/asadmin start-domain domain1
관련자료:
* 글래스 피쉬의 앞단인 그리즐리(Grizzly)가 NIO에 기반하기 때문에 톰캣보다 엄청 많은 접속을 처리할 수 있다는 주장 : http://blogs.sun.com/thea...., 하지만 뒷단에는 어차피 서블릿 컨테이너일뿐, 앞단은.. nginx가 있잖아?
* 넷빈즈에서 그루비 스크립트 돌리는 동영상 강의 : http://www.screenca...51
* 넷빈즈에서 스칼라 돌리기 : http://wiki.netbeans.org/... (다음버전에서는 더 쉽게 지원될 듯)
* 글래스피쉬는 서블릿 스펙 3.0을 지원한다. 파일 업로드가 스펙에 들어있는 듯. http://www.ibm.com/...



